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게티이미지지난해 공공기관의 신입사원 초임은 평균 3천700만 원 수준이며 이 중 9곳은 5천만 원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초임 기본급은 약 3천만 원으로 9급 공무원 신입 직원의 기본급보다 천만 원 가량 많았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 시스템인 알리오를 보면 지난해 공공기관 370곳의 신입사원 평균 초임은 전년보다 2.0% 오른 3천728만 원이다.
정부의 2021년도 공무원 보수규정을 보면 일반직공무원 기준으로 9급 신입(1호봉) 직원의 기본급은 165만 9천500원이며 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면 1천991만 원이다.
지난해 공공기관 신입사원의 초임 기본급이 평균 2천975만 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는 9급 공무원보다 984만 원 많은 것이다.
또 7급 신입(1호봉) 공무원의 월지급액이 189만 8천700원, 연간으로 2천278만 원인 것과 비교해도 697만 원 많고, 행정고시 출신 5급 신입(1호봉) 공무원과 비교하면 103만 원 적은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