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우크라이나 사태에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제한까지 식용유값 오르자 미리 사두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대형마트와 온라인쇼핑몰이 1인당 구매 제한에 나섰다.
정부가 업계와 긴급 회의를 열고 일시적 현상으로 당분간 공급 차질과 가격 인상은 없을 거라고 밝혔다.
한 대형마트의 최근 20일간 식용유 판매는 종류에 따라 많게는 지난해보다 3배 가량 급증했습니다.
일부 온라인 쇼핑몰도 최근 일시 품절 사태가 잇따르자 구입 수량을 제한하고 나섰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정부와 업계가 긴급 수급점검회의를 열었다.
업소용, 대용량 제품 중심으로 가격상승을 우려한 수요가 일시적으로 몰렸기 때문이란 게 정부 진단이다.
업소용과 가정용 대두유는 미국 등 주요 수입국에서 차질없이 들어오고 있어 공급에 문제가 없다고 했다.
업체들은 최대 4개월 분 재고를 확보하고 있다며 당분간 가격을 올릴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장 불안 심리 가라앉힐 수 있을진 미지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