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용산구청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임용 2년 미만 ‘새내기 공무원 청백리 문화탐방’을 추진했다.
지역 역사 이해를 통해 청렴의 가치를 몸소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문화탐방은 지난 16, 17일 낮 2∼6시까지 효창원 의열사 묘역 등지에서 2회로 나눠 진행했다.
수강 대상은 2020년 11월부터 2021년 4월에 임용된 용산구 공무원 67명. 코로나19로 임용 초 대부분의 교육을 비대면으로 수강할 수 밖에 없었던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했다.
탐방에 참여했던 민원여권과 장수연 주무관은 “주민이 요청하는 서류를 발급하는 것이 담당업무라 그동안 지역을 돌아볼 기회가 없었다”며 “의열사 참배와 효창원 현장탐방이 애국선열 도시 용산의 본질을 이해하고 청렴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 하루 뒤인 지난 4월 12일 효창공원 야외무대에서 ‘애국선열도시 용산’ 선포식을 개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