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한국소비자원/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홈페이지실손 보험금 미지급과 사진 사설 강습 서비스 관련 소비자 불만 상담이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지난달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상담 건수가
42,408건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상담 증가율은 실손 보험(270.9%)과 사진 촬영(84.9%), 각종 사설 강습 서비스(82.3%) 순으로 높게 조사됐다.
실손 보험은 보험금을 청구했으나 과잉 진료로 판단돼 보험금 지급이 거절된 경우 등에 대한 불만이 많았고, 사설 강습 서비스는 학원 휴·폐업으로 선결제한 이용권에 대한 환급을 요청하는 상담이 많았다.
상담 다발 품목으로는 유사 투자 자문(1,980건)이 가장 많았으며 헬스장(1,183건), 이동전화서비스(1,079건)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