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경찰청안마기기 제조사인 바디프랜드의 전직 임원이 핵심 기술 정보를 해외로 유출했다는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바디프랜드 임원 출신 김 모 씨를 핵심 기술을 중국으로 빼돌린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 씨가 바디프랜드의 자체 연구를 통해 개발한 기술을 중국 기업에 팔아넘긴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씨가 유출한 기술과 디자인은 회사가 5년여간 800억 원을 들여 자체 연구 개발한 제품 가운데 하나인 기구형 안마의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자인 전문기업 총괄이사 출신인 김 씨는 바디프랜드 설립 초창기부터 지난 2016년까지 근무했으며, 재직 당시 회사의 전체적인 사업을 총괄하는 핵심 인물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