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한국인이 만든 가상화폐 루나가 99%넘게 폭락했다.
20대 한국인이 만들고 시가총액 10위 안에 들면서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가상화폐 루나.
이달 초 10만 원에 거래됐지만 오늘 오후 1원까지 떨어졌다.
1주일 사이 99%넘게 폭락했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에 이어 국내의 업비트와 빗썸 등도 사실상 '상장 폐지' 계획을 밝혔다.
인터넷에는 투자자들의 피해 호소가 속출하고 있다.
가상화폐 테라는 달러와 1대 1로 교환이 가능하고 이를 담보해주는 시스템을 위해 루나라는 코인이 발행됐다.
이런 식으로 투자를 이끌어 시가 총액이 수십조 원이 됐지만 며칠 전부터 테라와 루나가 함께 폭락했다.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가상화폐 시장의 돈줄이 마르면서 출금이 많아진 것인지, 아니면 급락을 노린 작전세력이 있었는지 원인은 불분명하다.
하지만 국가가 보증하는 화폐와 달리 이용자 신뢰에 기반한 가상화폐 시장은 외부 변수에 취약할 수 밖에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