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중중발달장애아동 밀착 돌봄 추진
남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929대를 대상으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등록되고 사용본거지가 남양주시인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와 건설기계다. 또한 차량 소유자(공동명의 포함)의...
▲ 사진=경찰훔친 차량을 몰다가 택시를 들이받은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어제(15일)저녁 6시쯤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근처에서 10대 A 군이 몰던 승용차가 택시를 추돌하면서 앞에 있던 택시까지 잇달아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차량 안에는 미성년자 다섯 명이 타고 있었고, 조수석에 탔던 한 명은 다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특히 이들은 새벽에 서울 은평구 일대에서 차량을 훔친 뒤, 타고 다니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차량을 훔친 혐의 등으로 이들을 입건했다.
경찰은 운전자 A 군 등 2명을 특수절도 등 혐의로 입건해 차량을 훔친 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다.
나머지 3명은 단순히 차에 함께 탑승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