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국민의 힘 홈페이지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구 선수 차유람 씨가 국민의힘에 입당했다.차유람 선수는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특보를 맡는다.
차 선수는 오늘(13일) 국회에서 열린 입당식에 참석하여 "20년 넘게 당구선수로 활동했고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입당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한 뒤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다"며 "코로나19와 정부의 집합금지 조치로 실내체육시설 관계자들은 생존을 위협받았다"면서 "그런 모습을 현장에서 보며 고난을 감당하는 문화체육인의 목소리를 누군가 대변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입당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여성의 목소리도, 스타트업 창업가의 목소리도 마찬가지"라며 "부족하지만 상처받은 문화체육인과 여성 사업가들을 대변하기 위해, 또 성공적인 정부에 보탬이 되기 위해 제 할 일을 찾아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준석 대표는 "지방선거 선대위에 차유람 씨를 특보로 모시게 됐다"며 "문화·체육계 여러 현안을 다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