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PUMA SE스포츠 기업 푸마(PUMA)가 과학자들이 기후 변화로 인한 심각한 결과를 피하기 위해서 반드시 줄여야 한다고 강조하는 탄소를 순조롭게 감축하고 있다. 푸마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성장세를 보이면서 자체 공정과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도 줄였다.
푸마는 2021년에 자체 공정과 구입한 에너지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기준 연도인 2017년보다 88% 줄였다. 탄소 집약도가 가장 높은 공급망의 탄소 배출량도 감축했다. 또한 공급망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2% 줄이는 동시에 그 65%라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매출액 증가율을 적용하면 공급망에서 줄인 온실가스 배출량은 46%에 달한다.
푸마는 친환경 전기 요율과 친환경 에너지 인증(EAC)을 통해 100% 재생 가능한 전력을 구입하는 데 초점을 맞춰 사내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하고 더욱 지속 가능한 소재를 사용하는 한편 공장 효율성을 개선해 이 같은 감축 성과를 달성했다.
스테판 자이델(Stefan Seidel) 푸마 기업지속가능성 총괄은 “푸마는 사상 최초로 가치 사슬 전반을 수치로 공개하며 지난해 탄소 감축 목표에 실질적인 진전을 이뤘다”며 “지구 평균 온도 상승 폭을 1.5도로 제한하기 위해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은 탄소를 자체 공정과 구입 에너지로부터 감축했다”고 말했다. 이어 “푸마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개선을 거듭해 지속 가능성 전략인 ‘포에버 베터(Forever Better)’를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푸마는 탄소 집약도가 낮은 소재 사용을 지속 가능성 전략의 중요한 한 축으로 삼고 있다. 푸마는 2021년 의류 제품의 재활용 폴리에스터 사용량을 55% 늘렸다. 푸마는 2025년까지 의류 및 액세서리의 재활용 폴리에스터 사용량을 75%로 늘리고, 제품 10개 중 9개를 더 지속 가능한 소재로 만들 계획이다. 2021년에 이미 10개 제품 중 6개를 지속 가능한 소재로 제조했다.
유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패션산업 헌장(Fashion Industry Charter for Climate Action)’ 제정에 참여한 푸마는 패션 산업이 탈탄소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다른 브랜드, 정부 기관, 비정부 기구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공급망 전반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있다.
푸마의 2021 지속 가능성 보고서(https://about.puma.com/en/sustainability/reporting)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