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퍼시스그룹종합 가구 전문 기업 퍼시스그룹이 4월 식목일과 지구의 날을 맞아 서울 송파구 오금공원에서 ‘같이 이루는 푸른 숲, 우리 함께 합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송파구청과 함께 진행한 이번 식목 행사는 ‘오금공원 오금 배수지 공원 사업화’ 및 퍼시스그룹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도심 숲을 조성하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식목 행사에는 퍼시스그룹 임직원과 송파구청 관계자 포함 총 60여 명이 참여해 매화, 배롱, 화살나무 등 5종류의 교목과 관목 총 2100그루를 심었다.
퍼시스그룹 담당자는 “퍼시스그룹 본사 주변 오금공원의 미세먼지 저감 및 환경 보호를 위해 식목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퍼시스그룹 구성원들과 환경 보호 실천에 함께 할 수 있어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퍼시스그룹은 미세먼지 저감, 탄소중립 실천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파구청 담당자는 “식목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퍼시스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오금공원이 송파 둘레길 시즌2 사업과 더불어 지역민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퍼시스그룹은 동해안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해 성금 1억원을 쾌척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구호 성금 10억원과 관내 복지시설에 5억원 상당의 의자를 기부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사랑의 연탄 나눔, 대한적십자사 헌혈 차량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