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픽사베이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지난 2019년 12월부터 시행된 모바일 전자증명서의 발급 건수가 4백만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모바일 전자증명서는 주민등록등․초본, 예방접종증명서 등의 각종 증명서를 스마트폰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모바일 전자증명서는 대학생 취업 및 학자금 대출, 국내선 항공기 탑승 시 신분 확인, 소상공인 지원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처리 시 종이 증명서 대신 활용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마스크 대리구매(가족관계 확인), 백신접종 증명 등에서 폭넓게 활용됐다.
스마트폰으로 발급받은 전자증명서는 지자체, 재외공관, 국․공립대학교, 공사․공단 등의 행정․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의 시중은행 등을 포함하여 850여 개 기관에 제출할 수 있다.
모바일 전자증명서는 정부24, 복지로(복지부),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대법원), 중소벤처24(중기부) 등 정부의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여 민원증명서 발급을 신청하고, 수령방법을 ‘전자문서지갑’으로 선택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네이버앱, 카카오톡,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이니셜(에스케이텔레콤) 등 총 26개 모바일앱을 통해서도 모바일 전자증명서 발급을 신청하거나 제출할 수 있다.
향후 행정안전부는 올해 말까지 지방공무원 시험 합격자 임용처리 또는 정부 부처의 공문서 접수(문서24) 시에도 전자증명서로 제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세영 행정안전부 공공지능정책과장은 “국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민간 모바일앱에서도 쉽게 전자증명서를 발급신청하고 제출하고 있다.”면서 “국민들의 생활 편익을 높이고 종이없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전자증명서의 활용기관을 넓히고, 이용 편의성을 보다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