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행정안전부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새마을의 날을 맞아 4월 22일(금) 새마을운동중앙회(경기 성남) 대강당에서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고규창 행정안전부 차관,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 다울 마투테 메히아(H.E. Daúl Matute-Mejía) 주한 페루대사를 비롯한 주요 외국 고위급 인사 등이 참석한다.
‘새마을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 제창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2011년 제정*되었으며,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관하여 매년 개최해왔다.
올해 개최되는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는 ‘새로운 도전, 살맛나는 공동체’를 주제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퍼포먼스(영구잇기+탄소중립 실천)순으로 진행된다.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근면, 자조, 협동)을 새롭게 새겨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 문화조성, 갈등해소를 위한 사회적 자본 형성, 서로를 배려하는 공동체의식 회복, 글로벌 협력 강화*을 통한 지구촌 공동번영 등 미래가치로 이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는 새로운 세대의 참여와 함께 젊은 새마을운동으로 지평을 확대해 나가자는 다짐에서 ‘영구(Young-舊)잇기 + 탄소중립 퍼포먼스*’가 개최된다.
퍼포먼스에는 ‘새마을운동은 과거의 운동이 아니라, 지금 현재 살아있는 운동이고, 미래에도 우리와 함께 살아가야 할 운동’이라는데 의미가 담겨있다.
이 날 기념식을 계기로 새마을운동을 통한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에게 장관표창(8점), 새마을중앙회 휘장(2점), 기념장(4점) 및 새마을 시·도 및 시·군·구 평가 최우수상(4개 단체)이 시상된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방역활동, 울진 대형산불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한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들의 노고도 격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