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한이 오는 25일 조선인민군 창건 90주년을 앞두고, 열병식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 동향이 포착됐다고 군 당국이 밝혔다.
오늘(18일) 군 소식통 등에 따르면, 최근 북한이 다수의 인원과 장비가 참여한 열병식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북한은 열병식에 수천명에서 최대 2만 명의 병력을 동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동식 발사대와 궤도 차량, 다수의 재래식 장비 등도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이 이번 열병식에서 대륙간 탄도미사일과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등 전략무기와 신형 중·단거리 미사일 등을 선보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북한은 최근 야간 비행 훈련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서 열병식은 제식 또는 행군이라는 밀집 기동에 따라 움직이는 군인들의 행렬을 이르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