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철도차량정비단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해경감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은 각종 재난 발생 시 기업의 핵심 기능이 중단되지 않도록 재난관리표준에 따라 재해경감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우수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철도차량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부산철도차량정비단은 본사와 전담 TF를 구성해 △재난관리체계 수준진단 △핵심 업무 분석 및 위험성 평가 △부서별 업무연속성 전략과 절차 개발 등 재해경감 활동체계를 구축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2020년 본사 인증 획득에 이어 두 번째로, 코레일은 소속기관의 인증 확대를 위해 유사시 철도 핵심 기능을 신속하게 정상화 할 수 있는 기능연속성계획 수립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철 코레일 시민안전처장은 “기후변화로 예상치 못한 재해 발생이 늘어난 만큼 전국 철도망의 종합적인 위기 대응 체제를 확보해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국민에게 안정적인 철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를 통해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