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중중발달장애아동 밀착 돌봄 추진
남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929대를 대상으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등록되고 사용본거지가 남양주시인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와 건설기계다. 또한 차량 소유자(공동명의 포함)의...
▲ 사진=서울특별시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제설관리 분야에서 비즈니스연속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 22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BCMS;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이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정한 국제표준규격으로 재해, 재난 등 위기 상황에 대한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단계에 걸친 체계를 운영·관리하는 포괄적인 시스템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예상치 못한 재난재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시는 폭설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대응매뉴얼 마련, 실시간 제설현장 관제시스템 구축, 선진 제설장비‧시설 도입, 민‧관‧군‧경 협력체계 구축 등 제설 혁신대책을 마련해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이번 국제표준인증을 취득하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
시는 지난해부터 비즈니스연속성 경영 계획을 수립해 겨울철 비상대비 단계별 훈련 및 표준매뉴얼을 작성하는 등 ISO 22301 국제인증 획득을 위한 표준문서체계를 마련하고, 지난 3월 현장 심사를 거쳐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인증이 최종 확정됐다.
이와 관련해 시는 4월 14일 오후 2시 한국경영인증원 황은주 대표, 한제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 등이 참석하여 인증서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