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홈페이지민주노총은 오늘(13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노동개혁 정책을 규탄하고, 민주노총이 제안한 대화를 촉구하기 위한 결의 대회를 개최한다.
민주노총은 앞서 통의동 인수위 주변과 광화문, 여의도 등 주요 도심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사전 예고했는데, 서울시가 방역 문제를 이유로 집회금지를 통고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행정법원은 민주노총이 오후 1시부터 2시 사이에 경복궁 남쪽에서 최대 29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열 수 있다고 허용했다.
하지만 민주노총은 생색내기 판결이라고 비판하며 예정대로 대규모 궐기대회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주최 측은 현재까지 6천 여명이 모일 예정이라며 현장 상황에 따라 참가 인원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찰은 전날(12일) 대책회의에서 ‘당선인 집무실 주변 절대 방호’ 기조로 인수위로 통하는 인근 도로인 사직로·율곡로·세종대로 쪽 집회 인원 불시 집결 원천 차단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이에 따라 경찰은 오늘(13일) 대규모 인원이 모이지 못하도록 광장이나 인도에 시민들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통제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