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한국환경공단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2050 탄소중립” 실천문화 인식 제고 및 확산을 위해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손승현)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에 참여중인 국민들은 우정사업본부의 「초록별사랑 정기예금」 이용 시 0.3%p의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우대금리는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 누리집(cpoint.or.kr/netzero)에 회원가입하여 받을 수 있다.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는 탄소중립 실천행동 실적에 따라 참여자에게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대국민 온실가스감축 실천행동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일 가입자 10만명을 돌파할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참여자는 전자영수증 받기, 무공해차 대여, 친환경제품 구매 등 다양한 실천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한국환경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 모두가 일상 속 탄소저감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환경을 지키며,「2050 탄소중립」달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국환경공단 안병옥 이사장은 “금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국민들이 생활 속 실천행동을 통해 지구 환경을 지키면서 실천포인트를 적립하고, 금리우대도 받는 선순환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