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 터키 이스탄불에서 회담을 마친 뒤 우크라이나 북부에서 적대 행위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와 회담 직후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러시아의 발표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군의 "실제 행동을 보지 못했다"며 러시아의 성명에 대해 논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그가 약속을 지키는지 지켜보자"고 덧붙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전 영국, 프랑스, 독일 등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주요 회원국 정상과 통화한 사실을 소개한 뒤 "그들의 제안을 지켜보자"며 "그러나 그때까지는 강력한 제재를 이어갈 것이고 우크라이나군이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미 국방부는 러시아군이 발표 이후 아직 퇴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