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경찰술에 취해 길가에 주차된 차량을 흉기로 긁은 주한미군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27일 새벽 1시 10분쯤 재물손괴 혐의로 주한미군 20대 A 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오늘 새벽 1시 15분쯤 만취 상태로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 도로변에 주차돼 있던 차량 14대를 등산용 칼로 긁고, 편의점 천막을 찢은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1시 30분쯤 사건 현장 주변에서 흉기를 든 A 씨를 발견하고 테이저건을 사용해 체포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A 씨를 발견하고 한국어와 영어로 여러 차례 구두 경고를 했지만 A 씨는 흉기를 든 채 도주하려 해 테이저건을 사용해 A 씨를 제압하였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오전 6시 30분쯤 한미주둔군지휘협정(SOFA)에 따라 미 군 헌병대에 A 씨를 인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