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 대사관 공식 웹사이트는 어제 "몽골민주당 당원들과 미국 자유주의 지지자들의 관심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조지 W.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보좌관은 몽골인들에게 우크라이나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라고 경고했는데, 이는 많은 사람들을 불쾌하게 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러시아 대사관의 정보가 매우 무례하고 비윤리적이며 비엔나 협약을 위반한다고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몽골 내정에 대한 러시아인의 무례한 간섭에 대해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
러시아 대사관은 오늘 민주당의 성명에 답변했다. 대사관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된 성명서는 몽골이나 민주당의 내정에 간섭했으며 비엔나 협약을 위반한 것은 아니라고 부인했다. 그는 또한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의 행동에 대해 민주당에 논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대사관은 어제 몽골어로 경고를 발령했지만 오늘은 DP의 러시아어로 작성된 성명에 대한 대응으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