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3월 봄, 예기치 못한 폭설로 장관이 펼쳐진 태백시의 모습이다.
태백시의 대표 관광지인 태백산은 해돋이와 해넘이의 명소로 특히 일출과 어우러지는 정상부의 주목 군락지 모습이 장관이다. 광부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태백석탄 박물관과 각종 석순과 종유석을 볼 수 있는 용연동굴은 아이들과 방문하기에 좋으며, 낙동강과 한강의 발원지인 황지연못과 검룡소도 둘러볼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