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정부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수요가 확대되자 이번주 중 미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MSD)의 치료제 몰누피라비르(제품명 라게브리오) 10만 명분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21일) 중대본 회의에서 “최근 확진자 수 증가에 따라 먹는 치료제 처방 수요도 크게 확대되고 있어 이를 고려해 내달 중 도입 예정인 9만5000명분의 치료제 팍스로비드 외에 추가 조기확보를 추진하고 있다”며 “머크 사의 먹는치료제 라게브리오 10만명분을 이번 주부터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와 함께 코로나19의 유행세가 여전한 만큼 중앙부처 공무원과 군인력 4천 명의 지자체 코로나 대응 현장 투입을 다음달 말까지 한달 연장하기로 했다.
전 2차장은 현재 유행 상황과 관련해 "의료기관의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확진자 인정에 활용하기 시작한 직후 최고점에 달했던 확진자 수가 나흘째 감소하고 있다"며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9%이고 주간 치명률은 5주 연속 0.1%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