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경찰집 수리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집 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어제(16일) 오후 4시 50분쯤 도봉구 창동의 한 빌라에서 60대 여성 A 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세입자 A 씨는 집 수리 문제로 역시 60대 여성인 집 주인과 실랑이를 벌이다 둔기로 집주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범행 직후 112에 신고해 자수했다.
A 씨는 집주인이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자신을 정신질환자 취급하며 무시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오늘(17일)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