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호주 당국이 러시아에 새로운 제재를 가하기로 결정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호주 외무부가 이번에는 33명의 러시아 기업인과 그들의 가까운 친척에 대한 입국을 금지했다고 발표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제재 목록에는 축구 클럽 "첼시"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Roman Abramovich) , 가스프롬(Gazprom)의 이사 알렉세이 밀러(Alexei Miller) 등이 포함된다.
앞서 2022년 2월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러시아 고위 정부 관리와 국방 수장들로 구성된 러 안전보장회의(SCRF) 소속 인사 8명에 대해 호주 입국을 금지하고 거래를 끊는 등 금융 제재를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