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프랑스 엘리제궁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조셉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전화 통화에서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엘리제궁은 성명을 통해 "두 정상은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고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며 적대 행위를 종식시키기 위한 공동 이니셔티브를 취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바이든과 마크롱은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세르게이 베르시닌 러시아 외무차관은 서방이 제재를 강화하고 압박하는 상황에서 러시아는 입장을 바꿀 계획이 없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