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제통화기금(IMF)은 우크라이나에 14억 달러(한화 1조 7천억원) 규모의 긴급 대출을 승인했다. IMF는 신속금융지원이 우크라이나 경제 부양을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볼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IMF는 이날 이사회가 승인한 14억달러는 신속금융제도(RFI)를 통해 마련된다. 이는 보통의 펀드가 요구하는 차입국에 대한 조건 없이 지원하는 방식이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전쟁은 우크라이나의 심각한 경제 위기, 인도주의적 경제 위기, 인프라와 산업 파괴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IMF와 그 이사회가 우크라이나 국민에 대해 강력한 지지와 깊은 조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우크라이나 당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지난 7일 세계 은행은 우크라이나에 5억 달러의 대출을 승인했습니다. 미국은 또한 이번 주 우크라이나에 136억 달러 규모의 재정 지원을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