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경찰대형 산불로 재난 상황에 빠진 경북 울진 일대에서 원정 빈집털이를 시도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울진경찰서는 오늘(7일) 야간주거침입 및 절도미수 혐의로 40대 여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발표했다.
A씨는 울진 산불이 시작된 지난 4일 밤 버스를 타고 울진에 도착한 후 비어있는 주택 두 곳에 침입하여 절도를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절도를 시도하던 중 집주인에게 발각됐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나머지 1곳은 훔칠 물건이 없어 빈손으로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자원봉사를 하러 왔다고 말하고 돌아다니면서 빈집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동종 전과가 많고 죄질이 나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영장 신청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