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사람인 제공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기업 560개사를 대상으로 ‘채용 과정에 인공지능(AI) 도입’에 대한 생각을 조사했다.
응답기업의 절반이 훌쩍 넘는 58.8%는 ‘채용에 인공지능이 도움된다’고 보고 있었다. 이들 기업은 ‘시간 및 노동력 투입의 감소로 채용 비용 감소’(54.4%, 복수응답)를 인공지능의 가장 큰 효용성으로 보고 있었고, ‘인사담당자의 불필요한 업무 줄여 채용 효율성 향상’(48.9%), ‘채용 과정의 공정성 및 투명성 확보’(46.5%), ‘묻지마 지원자 등 허수를 빠르게 제외할 수 있어서’(31%), ‘객관적 평가 가능’(27.1%) 등이 이어졌다.
하지만 실제로 인공지능 채용 솔루션을 도입한 기업은 겨우 6.1%에 그쳤다. 대부분은 ‘AI 역량평가’(76.5%, 복수응답)를 활용하고 있었고, ‘AI 화상면접’(29.4%), ‘AI 자기소개서 분석’(26.5%) 등의 순이었다.
현재 도입을 안 한 기업들도 향후 도입의사 여부에 대해서는 46%가 ‘채용과정에 인공지능 도입 할 의향 있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은 채용 과정 어느 부문에 가장 도움이 될까. 기업들은 ‘서류전형’(60%, 복수응답)을 1순위로 꼽았다. 시간이 가장 많이 소요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어 ‘인적성검사’(37.3%), ‘모든 전형에 다 도움’(15.7%)의 답변이 이어졌다.
인공지능이 가장 채용 효과를 낼 수 있는 직무로는 ‘재무/회계’(34.8%, 복수응답)가 1순위로 꼽혔다. 다음으로 ‘IT/정보통신’(31.6%), ‘인사/총무’(20.9%), ‘제조/생산’(18.6%), ‘구매/자재’(18.2%) 등이 이어졌다. 사람을 직접 대면해야 하는 일이 많은 ‘서비스’(8.2%) 직무는 AI를 활용한 채용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았다.
기업들은 ‘인공지능 채용 시스템’에 대해서는 65.2%가 ‘긍정적’이라고 답변 한 만큼, 향후 채용 과정에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기업들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개인화된 추천 공고 서비스를 가장 먼저 선보인 사람인은 인공지능 채용 솔루션 ‘MUST’ 서비스를 통해 기업들에게 차별화된 AI 채용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지원자의 단순 스펙이 아니라 직무 적합도, 실무행동패턴, 자기소개서 표절 가능성 등을 AI가 분석해 리포트를 제공해 채용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