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맥도날드는 오는 17일부터 총 30개 메뉴의 가격을 100~300원 올린다고 10일 밝혔다. 전체 품목의 평균 인상률은 2.8%다.
이에 따라 불고기 버거 단품이 2,200원에서 2,300원으로, 아메리카노 스몰 사이즈가 1,700원에서 1,900원으로 인상된다.
판매 비중이 높은 '빅맥 세트',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세트'는 기존 가격을 유지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가격 조정은 지속적인 원재료 가격 및 국제 물류비 상승 속에서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린 불가피한 결정"이라며 "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맥도날드는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가격 조정에 대한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맥도날드 앱에 포인트 적립 및 사용 혜택을 결합한 마이 맥도날드 리워드 프로그램을 올해 1분기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