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SBS 캡처애플이 다음 달 초 신형 저가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 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3월 8일 쯤으로 예정된 신제품 발표는 올 한해 동안 지속될 신제품 출시를 개시한다는 의미가 있다. 애플은 올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신제품을 내놔 제품 출시에 있어 기록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다만 신제품 출시까지는 아직 한 달여가 남아있어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고 한다.
신형 아이폰은 SE 모델을 2년 만에 처음 업데이트하는 것으로, 5G 네트워크 성능과 카메라·프로세서 기능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디자인은 2020년 4월 공개된 현재 버전과 비슷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신형 아이패드는 에어 모델을 업데이트해 프로세서와 5G 성능을 개선할 계획이다.
애플은 신제품 발표에 더해 3월 상반기에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iOS 15.4도 내놓을 예정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마스크를 착용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자의 안면 인식이 가능하도록 잠금 해제 기능을 더한 것이다.
지난해 10월 고성능 노트북 `맥북 프로`를 공개한 뒤 첫 주요 행사인 이번 신제품 발표는 온라인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내년에는 현실 세계에 가상현실(VR)을 덧씌워 현실과 가상세계 간 상호작용이 가능하게 한 고성능 혼합현실(MR) 헤드셋 출시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