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벨기에 노동법 개정안은 2월 1일부터 발효된다. 새로운 법에 따르면 관리자는 업무 관련 문제로 근무 시간 외 시간에 전화를 걸 수 없다.
관리자는 업무 외 시간에 전화를 걸 수 없으며 직원은 전화를 받지 않거나 전화를 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법 개정에 따르면 직원은 '예상치 못한 비상사태'가 발생한 경우에만 업무 외 시간에 부를 수 있다.
노동법의 새로운 조항은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며, 이는 온라인과 재택 근무 시 업무와 개인 시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기에 특히 중요하다.
벨기에 정부는 "컴퓨터는 항상 켜져 있고 메시지와 전화가 끊이지 않는다. 사람들이 긴장을 풀고 긴장을 풀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벨기에 공무원만이 '응답하지 않을 권리'를 갖고 있다. 그러나 민간 부문에도 이 규정을 도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