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캐나다 수송선 호송대가 1월 27일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도착하여 미국의 백신 인증 요구 사항에 항의했다. CTV에서 보도한 내용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호송대는 캐나다 국기를 든 수백 명의 현지인들의 환영을 받았다. 운송업자들이 조직한 "Freedom Convoy 2022"는 전염병과 관련하여 정부가 부과한 모든 제한에 항의하기 위해 1월 29일 오타와에 도착한다.
소셜 미디어에 따르면 수송 차량에는 480km에 달하는 수천 대의 트럭이 포함된다. 이것은 1월 23일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시작되었다. 수도에 가까워질수록 다른 지방의 항공모함들이 호송대에 함께 합류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