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일본 당국은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발생 시 주민들을 돕기 위해 1조 8000억 달러(158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결정했다. 요미무리 신문이 보도한 내용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2022회계연도 국정예산 초안에 이 자금을 포함시켰다. 이 프로그램에 따라 플라스틱 ID 카드를 소지한 각 시민은 174달러를 받게 된다.
이 돈을 받기 위해서는 카드를 의료보험 형태로 사용할 은행 계좌와 연결해야 한다. 현재 일본 국민의 39%만이 사용하고 있는 통합민원카드를 판매하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