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7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파이낸스센터 과기정통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과학기술혁신부총리 제도 신설은 의미가 있고 정책 추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임혜숙 과기부 장관은 27일 과기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임 장관은 양측 대선 후보의 ICT 공약에 대한 질문에 "과학기술부총리제 관련 언급이 있었는데 장관으로 일해보니 제도 신설이 의미가 있다"며 "범부처적으로 협조를 받아야 할 사항과 함께 정책 공동 수립 및 실행에 있어서 부총리가 있으면 추진력을 훨씬 담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과기부, 방통위간 업무기능 통폐합과 관련해 현재처럼 두 부처가 공존해야 한다고 봤다. 임혜숙 장관은 "개인적으로 같이 가야 한다고 본다"면서 "진흥과 규제 업무를 한 부처가 맡는다면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을 수 있어 고민스럽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