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국 잡지 Sohu의 분석가들은 미국과 러시아 사이에 무력 충돌이 발생할 경우 러시아가 8개국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최근 미-러 관계가 악화되면서 양국 간에 무력충돌이 발발할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 경우 중국 분석가는 러시아가 다른 국가의 상당한 지원을 기대할 수 있다고 믿는다.
분석가들은 미국과 러시아의 친러 동맹국들이 분쟁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중국 분석가들은 분쟁이 발생할 경우 러시아가 카자흐스탄, 벨로루시, 아르메니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시리아 등 8개국의 지원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분석가들은 "전쟁이 발발하면 이들 8개국이 러시아를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분석가들은 러시아의 군사력 외에도 러시아가 이들 국가의 지원을 받아 미국과 대결하는 데 성공할 것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