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 북부함대가 북극군과 합동군사훈련을 시작했다. 이것은 러시아 국방부에 의해 보고되었다.
러시아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군사적 안보와 해양경제를 보장하기 위해 북극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기획·조직하기 위해 군의 군 지도부의 준비태세를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렌츠 해와 무르만스크 지역에서 실시될 훈련에는 1,200명의 군인, 30척의 선박, 잠수함, 140대의 전투 및 특수 장비, 20대의 항공기가 포함될 것이다.
참고로 러시아는 최근 서아라비아해에서 중국과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했다. 러시아는 미사일 항모 Varyag, 대잠함 Admiral Tributz 및 해군 유조선 Boris Butoma를 포함한 태평양 함대 함정이 참가하여 훈련에 참가했다. 중국측은 우루무치 미사일 항모와 타이후 복합 보급선으로 대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