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몽골 국가원수가 사용하는 ZIL-114 리무진이 3월 1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Artcurial 경매에서 판매될 예정이라고 mag.auto.ru가 보도했다.
이 자동차는 1967년에 생산되었으며 몽골 인민 공화국의 국가 원수를 위한 것이었다. 리무진은 희귀하고 고대이지만 40-60,000 유로의 가격으로 비교적 작다. 소식통에 따르면 가격은 차량의 기술적 조건 때문이다.
리무진은 오랫동안 국가 원수 자동차 박물관에 보관되어 왔으며 2004년 수집가 Paul Tanry가 이 차를 구입했다. 당시 ZIL-114는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었지만 10년 이상 정지 상태였다.
1967년과 1978년 사이에 소련의 리하초프 공장은 113대의 ZIL-114를 생산했다. 자동차에는 7.0 리터 용량의 8 기통 엔진이 장착되었다. 리무진은 최대 190km / h의 속도를 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