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칠레의 새 대통령 가브리엘 보리치(Gabriel Boric)는 24명의 새 내각 장관의 이름을 발표했다.
그 이유는 24명의 장관 중 14명이 여성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장관이 여성이라는 사실은 이 남미 국가의 정치 역사상 유례가 없는 일입니다. 또 여성은 국가의 주요 부처인 내무부, 외교부, 국방부, 보건부, 법무부를 이끌게 된다.
보릭 총리는 새 내각을 발표한 성명에서 "칠레에 사는 사람들은 다르고 우리 나라의 부이기 때문에 이 팀이 모든 배경과 연령대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1년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35세의 좌파 정치인 가브리엘 보릭(Gabriel Boric)이 승리했다. 그녀는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칠레의 가부장제를 뒤로 하고" 여성들이 국가의 정치 생활에 참여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