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베이징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시위에 참가한 선수는 대회 참가가 금지될 수 있으며 기타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레그넘에 따르면 이 성명은 베이징 올림픽 조직위원회의 국제 관계 부국장인 Yang Shu의 것이다.
Yang Shu는 "올림픽 이념에 부합하는 모든 행동을 보호할 것"이라며 "올림픽 이념과 중국 법을 위반하는 모든 행동이나 말에 대해 특정 처벌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휴먼라이츠워치(Human Rights Watch)가 주최한 포럼에서 중국 특별 서비스는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염탐을 당할 수 있으며 공개 발언을 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의 올림픽 위원회(Olympic Committees)도 선수와 기타 올림픽 참가자들에게 개인 휴대전화, 노트북 또는 기타 스마트 기기를 중국으로 가져오지 말 것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