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연합뉴스
23일 서울시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분쯤 서울 종로구 종로5가역 인근 도로에서 가로 3m·세로 2m·깊이 1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다행히 이로 인한 교통사고나 인명피해는 전해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서울시 북부도로사업소와 경찰 등은 사고 예방 차원에서 동대문역에서 종로5가 방면 2개 차로 중 1개 차로의 통제에 나섰다.
서울시는 이번 싱크홀 발생 원인이 상수도관 파열로 인한 지반 유실로 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복구는 이날 오후 6시쯤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시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 20일 부산 북구 만덕동 한 도로에서도 지름 1m·깊이 70㎝ 규모의 싱크홀이 발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