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아시아나 항공아시아나항공은 오는 4월 3일부터 인천~하와이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 사태로 2020년 3월 운항을 중단한 이후 2년 만에 재운항이다.
아시아나항공 인천~하와이 항공기는 인천공항에서 오후 8시20분 출발해 현지시간 오전 10시10분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한다.
또 현지시간 오전 11시50분 출발해 다음날 한국시간으로 오후 5시10분 인천공항에 돌아오는 일정이다.
하와이 입국 시 필요한 서류는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 영문 증명서, 미국으로 출발 전 1일 이내 코로나19 음성 확인서(PCR 또는 신속 항원검사 모두 유효) 등이다.
서류 제출시 별도 격리 없이 바로 입국할 수 있다. 하와이 여행 후 한국으로 귀국 할 때는 출발일 기준 48시간 이내에 검사한 PCR 검사 음성 확인서를 지참해야 한다.
하와이는 관광, 쇼핑, 휴양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인기 여행지다. 아시아나항공은 시장동향을 주시하며 오는 7월부터 매일 1회로 증편 운항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운항 재개를 기념해 할인항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이번달 28일까지 열흘간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하와이행 왕복 항공권을 86만원(유류세 포함)에 한정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