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김연경 인스타그램중국 여자 프로배구 리그에서 뛰고 있는 김연경(33·상하이)이 격리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며 현지 생활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김연경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에 올린 새해맞이 영상을 통해 폐쇄 구역을 뜻하는 ‘버블’ 안에서만 이동할 수 있음을 밝히며 “ 한국에서는 많은 분이 모르시더라”고 말했다.
그는 "얼마 전 먹고 싶은 음식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는데 '해 먹으면 되지 않나', '한국 식당에 가라'고 간단히 이야기하시더라"며 "난 버블 안에 있는 상태라 못 나가는 상황이고, (호텔에 주방이 없어서) 해 먹고 싶어도 해 먹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호텔 안에서만 생활하며 체육관도 바로 앞에 있어서 걸어간다”며 “운동이 끝나면 바로 호텔로 돌아와야 하고 아예 외부 활동이 안 된다”고 덧붙였다.
김연경은 새해 소망에 대해 "뻔하지만 건강했으면 좋겠다"며 "건강하기만 하면 많은 것을 시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가족들, 친구들, 주변 사람들, 팬들도 모두 건강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연경은 지난해 10월 22일 중국으로 떠나 2주간 자가격리를 마친 뒤 팀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