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VTV는 아이티의 아리엘 앙리 총리가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고나이브의 한 교회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총리는 다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이티는 1804년 1월 1일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얻었고 수상을 암살하기 위해 다른 독립 기념일 행사를 취소했다.
최근 몇 년 동안 아이티의 행정 및 보안 위기는 2021년 7월 7일 조베넬 모이즈 대통령이 암살되면서 더욱 악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