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이미지 = 픽사베이3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이 제시한 1월 코스피 예상 등락 범위(밴드)는 KB증권 2870∼3110, 키움증권 2950∼3150, 한국투자증권 2900~3100, 신한금융투자 2900∼3150 등이다. 이는 장중 저가 2837.03(12월 1일)와 장중 고가 3043.83(12월 13일) 사이에서 박스권 등락을 거듭한 12월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내년에도 이어질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수를 계속 주시해야한다는 의견도 있다.
박수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오미크론 발생 초기(11월24일~12월17일) 확진자가 36배나 증가했지만 12월18일 정점을 찍은 후 가파르게 감소하며 고점대비 44%나 줄었다"면서 "지금까지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 주요 변이 바이러스의 사례를 남아공이 잘 대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사태도 잘 지켜봐야한다"고 설명했다.
증권가는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세가 정점에 이를 수 있는 1월에 주목할 업종으로 리오프닝(경제 재개) 관련주와 중소형 성장주를 꼽았다.
한국투자증권은 내년 성장 기대가 더 높아진 종목들이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평가했다. 대표적인 업종으로 메타버스, NFT(대체불가능토큰),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등을 지목했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술과 하드웨어, 그리고 서플라이체인에 속한 산업에 관심이 필요하다"며 "업종 측면에선 IT(정보기술)이 이에 부합하고 반도체, 전자부품, 플랫폼 등이 시장을 주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치명률이 낮은 변이에 이제 중요한 것은 확진자 정점의 시점"이라며 "오미크론 등장과 함께 조정받은 주식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 연말 이격 조정을 거친 리오프닝 관련주와 중소형 성장주가 그 대상인데, 기술적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