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뉴스1내년에는 주유소가 아닌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도 제한 없이 요소수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요소수 수급 관련 범부처 합동 대응회의를 개최했다. 기재부는 이날 회의를 통해 긴급수급조정조치와 환경부 조정명령에 포함된 요소수 판매처 및 구매량 제한이 오는 31일자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시행된 해당 조치에 따라 그간 요소수 구매처는 주유소로 한정돼있었다. 조치가 만료되면서 내달 1일부터는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도 제한 없이 요소수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기재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평일 기준으로 일평균 소비량(60만 리터) 두 배 수준의 요소수가 생산되고 있다”면서 “수입 물량도 평일 50만 리터 내외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재부는 다만 요소수에 대한 긴급수급조정조치 적용 기한은 당초 올해 12월에서 내년 1월로 1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요소수 생산과 판매, 재고량 등에 대한 신고 의무를 유지해 시장 불안 요인이 재발할 경우 즉시 대응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 1일부터 23일까지 차량용 요소는 약 1만 5천 톤, 산업용 요소는 약 1만 6천 톤이 국내에 도착했다.
또 네이버와 카카오맵 등 민간 앱을 통한 요소수 재고 정보공개 대상 주유소가 23일 기준 1616개소까지 늘어서 지난 5일 136개보다 10배 이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