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뉴스1현대백화점면세점이 편의점 CU 애플리케이션(앱)에 선보인 '재고 명품'이 줄줄이 매진됐다.
21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현대백화점면세점이 CU와 손잡고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내수통관 면세품 판매에 돌입한 첫날, 어그(UGG)의 다코타 모카신이 한 시간 만에 매진됐다. 정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에 금세 품절됐다고 CU는 전했다.
CU는 오는 22일부터 현대백화점면세점과 손잡고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앱) 포켓CU를 통해 면세품 2차 판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50여 종에 달하는 판매 제품 중 가격이 61만원으로 가장 비싼 지방시 빌폴드 지갑의 경우 준비된 수량이 하루 만에 모두 동이 났다. 이와 함께 포켓CU의 '포켓CU 명품관'에서 선보인 오프화이트 신발 및 모자, 골든구스 신발, 발리 지갑 등 판매 물품 중 절반 가까운 상품이 품절됐다고 설명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포켓CU 명품관은 지난달 24일 첫날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기획전 시작 시간인 오후 4시 포켓CU 접속자 수는 전주 같은 시간보다 293.9%나 급증했다."고 말했다.
포켓CU는 뜨거운 호응에 오는 22일부터 2차 물량을 푼다. 마크제이콥스 등 의류, 가방, 지갑 50여 종을 정상가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상품은 판매를 시작한 지 한 시간 만에 매진을 기록한 어그(UGG)의 다코타 모카신이다. 최고가 상품은 지방시 빌폴드 지갑으로, 온라인 명품 쇼핑몰 대비 3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준비 물량이 하루 만에 모두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