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넥슨 / 뉴스1넥슨이 개발 자회사 넷게임즈와 넥슨지티가 합병한다는 소식에 넷게임즈와 넥슨지티 주가가 급등 중이다.
17일 오전 9시 7분 기준 넷게임즈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29.94% 오른 2만 3,000원으로 거래되며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넥슨지티도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14.76% 오른 2만 600원에 거래 중이다.
주가가 장초반 힘차게 뻗어나가는 것은 회사의 합병 소식 때문으로 추정된다.
앞서 넥슨은 전날 개발 자회사 넷게임즈와 넥슨지티를 합병한다고 밝힌 바 있다. 두 회사의 합병은 내년 2월 8일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합병 기일은 같은 해 3월 31일이다. 합병비율은 넷게임즈와 넥슨지티가 1 대 1.0423647로 합병에 따른 존속회사는 넷게임즈이며, 신규 법인명은 넥슨게임즈(가칭)다.
양사는 이번 합병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각각의 개발 법인이 가진 성공 노하우와 리소스를 결합해 PC, 모바일, 콘솔 등 멀티플랫폼을 지향하는 최상의 개발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