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구로구구로구가 단계적 일상회복을 안전하게 이행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구로구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각종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60세 이상 어르신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3차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구로구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독려에 나섰다. 지난 4일 18~49세를 대상으로 3차 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구 홈페이지, 소식지 등을 통해 추가접종을 안내하고 있다.
코로나19 3차 접종 권장 간격은 60세 이상은 4개월, 18~59세는 5개월 이후부터다. 얀센 백신 접종자의 경우는 2개월 이후다. 해외 출국‧질병 치료 등 개인사정, 감염취약시설‧의료기관 등 단체접종, 잔여백신 희망자 등은 최대 1개월을 당겨 조기 접종이 가능하다.
예약은 의료기관 당일 방문, 누리집 홈페이지(ncvr.kdca.go.kr), 콜센터 전화(1339, 853-3072~3076) 등을 통해 가능하다. 단, 의료기관 방문 예약 시 사전 전화 문의 필수.
백신 접종을 통한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확진 상황에 따라 접종 권장 간격은 변동될 수 있다.
한편 구로구는 경로당 방역 강화를 위해 지난 6일부터 관내 경로당에 방역패스 제도도 도입했다. 이에 따라 경로당 이용은 3차 백신을 접종해야 가능하다. 방역관리책임자의 경우, 3차 접종 완료자 또는 1주일 간격으로 PCR검사를 실시, 음성 판정을 받은 자만 활동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