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연합뉴스상생소비지원금으로 총 8019억원이 지급 완료됐다.
1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 10∼11월 상생소비지원금 사업에 참여한 사람은 1566만명, 지원금 총액은 8019억원으로 집계됐다.
10월에 지급된 3875억원은 지난 13일까지 94%가 사용됐고, 11 분 3977억원은 오늘 오전 중으로 지급 완료 예정이다.
상생소비금은 전담카드사 카드를 통해 현금성 충전금 형태로 지급되며, 즉시 사용가능하다.
10월분과 11월분 캐시백 모두 내년 6월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기한내 사용되지 않은 캐시백은 소멸된다.
기획재정부 측은 "10월, 11월 카드 사용액 증가율은 최근 추세보다 5∼6%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상생소비지원금 사업이 4분기 소비 회복에 상당 부분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향후 한국개발연구원(KDI)을 통해 업종별 소비 유도 등 사업 효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