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네이버네이버가 불법촬영물 유통 근절을 위한 기술적·관리적 조치를 취한다.
네이버는 10일부터 시행되는 디지털 성범죄물 유통 방지를 위한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불법촬영물 등의 유통 방지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조치가 네이버 서비스에 적용된다고 이날 밝혔다. 여기에는 불법 촬영물을 기술적으로 식별하는 'DNA 필터링' 등이 포함된다.
이는 지난해 12월 디지털 성범죄물 유통 방지를 위해 개정된 전기통신사업법 시행에 따라 웹하드사업자와 일정 규모 이상 부가통신사업자에 부과된 불법촬영물 등에 대한 기술적·관리적 조치 의무 부과에 따른 조치다.
앞서, 네이버는 불법 초라영물 등의 유통을 막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이미 법에서 정한 불법 촬영물 등에 대한 이용자의 신고·삭제 요청 기능 운영, 불법촬영물 등의 검색 결과 차단 등의 조치를 시행해 왔다.
특히 불법촬영물 등을 등록한 이용자에 대해서는 게시물 삭제와 함께 전 서비스 이용 제한 등의 강력한 조치를 진행 중이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영상·이미지 필터링 기술을 통한 음란·불법 게시물 유통 차단,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등의 다양한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